번역이 아니라, 이해입니다.
‘불고기’를 ‘fire meat’로 옮기는 자동 번역으로는 한식의 맥락이 전해지지 않습니다. K-PPLE은 음식의 역사·재료·먹는 방법까지 도메인 전문 용어 사전 위에서 번역합니다.
한국은 매년 1,700만 명이 찾지만, 대부분은 메뉴 한 줄도 읽지 못한 채 식당을 떠납니다. 우리는 그 격차를 기술이 아니라 ‘경험’으로 메우려 합니다.
‘불고기’를 ‘fire meat’로 옮기는 자동 번역으로는 한식의 맥락이 전해지지 않습니다. K-PPLE은 음식의 역사·재료·먹는 방법까지 도메인 전문 용어 사전 위에서 번역합니다.
광장시장과 명동의 노포부터 강남의 K-뷰티 살롱, 제천 케이블카까지. 60+ 매장이 K-PPLE로 외국인 손님을 맞고 있습니다.
방문자의 언어를 자동 감지해 모국어로 첫 화면을 띄움
메뉴 변경 즉시 56개 언어로 동기화
지원 언어
Cloud Translation 기반 자동 번역 + 인간 검수로 56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연 외국인 방문객
한국을 찾는 연간 외국인 방문객. K-PPLE이 그들의 첫 화면이 됩니다.
운영 가맹점
K-PPLE과 함께하는 가맹점 수 — 식당·관광지·살롱·병원 4개 도메인.
외국인 만족도
외국인 사용자 평균 만족도. 결정의 모든 단계에서 모국어 경험을 만듭니다.
도메인 전문 용어 사전 + 휴먼 검수. 자동 번역의 오류를 그대로 보내지 않습니다.
메뉴 옆에 음식의 역사·재료·매너까지. 단순 안내가 아니라 한국 문화 자체를 전달합니다.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QR 한 번 스캔하면 전부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