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운을 쫓고 좋은 기운을 가져다 준다는 의미를 담은 선물
색동은 다복(多福)과 길운(吉運)을 상징하는 전통 문양입니다. 명태는 한국 전통 문화에서 나쁜 기운(액운)을 막고, 좋은 기운(복)을 받기 위해 사용하는 말린 생선입니다. 한국에서는 오래전부터 행운을 기원하는 상징으로 사용했습니다. 결혼식, 이사, 개업 같은 특별한 날에 집에 걸어두기도 하고, 전통 행사에서 장식처럼 쓰기도 합니다. 보통 명태에 예쁜 실이나 천을 묶어 문 앞이나 천장에 걸어요. ‘명(밝을 명)’과 ‘태(편안할 태)’라는 뜻처럼, 밝고 평
색상 | 레인보우색동, 로담색동, 궁중색동, 희망색동, 행복색동, 사랑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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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 합성섬유 |
사용 및 주의사항 | • 매듭부분을 잡아 당기거나, 자주 만지면 풀릴 수 있으니 조심해 주세요. • 간단한 얼룩은 세제를 살짝 묻힌 티슈로 닦아내면 부분 세척이 가능합니다. • 혼자 있는 유아의 손길에는 닿지 않게 조심해 주세요. |
기본 구성품 | 액막이명태 + 명주실 + 트레싱지 카드 + 종이케이스 |
사이즈 | 중: 가로 27cm × 세로 9cm 소: 가로 18cm x 세로 5cm (핸드메이드 특성상 최대 1~2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판매 | 중: 30,000원 소: 25,000원 |
*화면 해상도에 따라 본 상품과 화면 이미지 색감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